왼쪽이 빠꾸, 오른쪽이 봄이입니다. 얌전히 있으니 너무 예쁘죠^^




집에 가만히 들어앉아있는 빠꾸입니다.
너무 멋있는 포즈에 저 귀여움.. >.<




모델의 끼가 있는 빠꾸입니다.
사진을 찍으려들면 아주 제대로 포즈를 잡아줍니다 ㅋ
손가락을 물고서 저렇게 앙증맞은 표정이라니.. >.<
하지만 손가락을 아주 씹어먹습니다;;;






저렇게 귀여운 아이들이지만,



사진 촬영은 남친님이 수고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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