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퇴근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고양이 쉬야 냄새가 엄청 나는 것이었다.
그래서 어디일까 하고 곳곳을 다 수색해보고, 의심가는 건 다 치워보고 했지만, 따로 배어있는 곳은 없었다.
근데도 냄새는 계속 나는거 같아서 결국 화장실을 교체하기로 결정.
종이박스로 되어 있어서 바닥에 쉬야가 배어있었던 게 아닐까 싶었다.
그래서 결국 주말에 마트에 가서 박스를 다시 찾아왔다.
이번에는 안에서 배지 않도록 테이프로 박스 안쪽을 다 코팅했다.
집에 와서 문을 내어주고, 문을 내려고 자른 박스조각을 위쪽에 다시 붙였다.
자꾸 화장실 위로 뛰어다니면서 둘이서 장난을 쳐대서 그걸 좀 막아보고자...
그랬더니 화장실 위로 뛰어다니는건 좀 덜한데, 앞쪽으로 마구 모래를 튕겨놓네.. 이거 참..
게다가 새로운 문제 하나..
화장실 위쪽에 작은 지붕이 하나 생기니 둘이서 그 위에 올라가서 논다;; 무지 좁은데... 게다가 그다지 단단하게 붙여놓질 않아서 계속 올라가서 놀면 무너질거 같은데;;;
확실히... 문이 필요하다...
이것들 장난질에 아주 방바닥에 모래없을 날이 없다.
이마트 갔다가 몸줄도 새로 하나 사왔다.
봄이만 몸줄이고, 빠꾸는 그냥 밧줄같은 걸로 몸줄 만들어줬었는데, 그랬더니 빠꾸의 줄이 자꾸 엉켜서 회전되는 고리가 필요했다.
그랜드마트나 까르푸보다 이마트에서 파는 몸줄이 더 쌌다.
그래서 결국 둘 다 제대로된 몸줄. 확실히 덜 엉킨다.
그리고...
냥이들의 장난질 소음에서 벗어나고자 결국 귀마개 구입..ㅠ.ㅠ
어젯밤에는 귀마개를 하고 잤더니 조금 나은건지..
그래도 밤에 몇 번이나 깼지만...
밤에 안 깨고 편안하게 자고 싶어....ㅠ.ㅠ
냥이들이 부쩍부쩍 커가는게 보인다.
하는 짓이나 눈빛은 아직 아기인데, 몸집은 점점 커져간다 ㅋ
예전에는 몸이 닿지 않던 곳에 이제는 발을 뻗어 낚아채고야 만다는...
오늘 아침에도 아주 책장을 뒤져서 난리를 쳐놨다..
에혀...
니들 뒷바라지에 아주 주름살이 는다, 늘어..
그래서 어디일까 하고 곳곳을 다 수색해보고, 의심가는 건 다 치워보고 했지만, 따로 배어있는 곳은 없었다.
근데도 냄새는 계속 나는거 같아서 결국 화장실을 교체하기로 결정.
종이박스로 되어 있어서 바닥에 쉬야가 배어있었던 게 아닐까 싶었다.
그래서 결국 주말에 마트에 가서 박스를 다시 찾아왔다.
이번에는 안에서 배지 않도록 테이프로 박스 안쪽을 다 코팅했다.
집에 와서 문을 내어주고, 문을 내려고 자른 박스조각을 위쪽에 다시 붙였다.
자꾸 화장실 위로 뛰어다니면서 둘이서 장난을 쳐대서 그걸 좀 막아보고자...
그랬더니 화장실 위로 뛰어다니는건 좀 덜한데, 앞쪽으로 마구 모래를 튕겨놓네.. 이거 참..
게다가 새로운 문제 하나..
화장실 위쪽에 작은 지붕이 하나 생기니 둘이서 그 위에 올라가서 논다;; 무지 좁은데... 게다가 그다지 단단하게 붙여놓질 않아서 계속 올라가서 놀면 무너질거 같은데;;;
확실히... 문이 필요하다...
이것들 장난질에 아주 방바닥에 모래없을 날이 없다.
이마트 갔다가 몸줄도 새로 하나 사왔다.
봄이만 몸줄이고, 빠꾸는 그냥 밧줄같은 걸로 몸줄 만들어줬었는데, 그랬더니 빠꾸의 줄이 자꾸 엉켜서 회전되는 고리가 필요했다.
그랜드마트나 까르푸보다 이마트에서 파는 몸줄이 더 쌌다.
그래서 결국 둘 다 제대로된 몸줄. 확실히 덜 엉킨다.
그리고...
냥이들의 장난질 소음에서 벗어나고자 결국 귀마개 구입..ㅠ.ㅠ
어젯밤에는 귀마개를 하고 잤더니 조금 나은건지..
그래도 밤에 몇 번이나 깼지만...
밤에 안 깨고 편안하게 자고 싶어....ㅠ.ㅠ
냥이들이 부쩍부쩍 커가는게 보인다.
하는 짓이나 눈빛은 아직 아기인데, 몸집은 점점 커져간다 ㅋ
예전에는 몸이 닿지 않던 곳에 이제는 발을 뻗어 낚아채고야 만다는...
오늘 아침에도 아주 책장을 뒤져서 난리를 쳐놨다..
에혀...
니들 뒷바라지에 아주 주름살이 는다,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