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올해 안에는 낼 수 없을 것 같던 휴가를 팀장님이 주셨네요. 고작 이틀 뿐이었지만 정말 휴식이 절실했던 저에게는 그것만도 좋았네요.(하지만 못다 쓴 휴가들은.. ㅠ.ㅠ) 고향집에 다녀왔습니다. 어딘가로 떠나는 떠들썩한 여름 휴가가 아니라 조용한 휴식이 필요했기에 집에서의 휴가는 좋았습니다. 예상외의 구박 빼고는 말이죠 ㅡ.ㅡ 근처 계곡에 가족끼리 놀러가서 고기도 구워먹고 놀고 왔네요. 산에 올라가느라 땀을 한 바가지는 흘렸어요 ㅎ 그래도 해가 지려하니 추워지더군요. 산도, 물도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2. 회사가 바뀌었습니다. 회사의 중점 사안에 따라, 관계사로 반강제 이직을 당했어요. 하는 일도 달라지고, 사람들도 달라졌네요. 이걸 받아들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마음을 못 잡고 있었는데, 휴가를 다녀왔더니 차분해지는군요.(정말로 필요했던 휴가..) 이제 마음 잡고 일하려구요. 아직 조금은 흔들립니다만 ㅎㅎ
#3. 여름입니다. 어제 아침에는 창 밖의 매미 소리 때문에 시끄러워서 도저히 늦잠을 잘 수가 없더군요 ㅎ 그래서 어젯밤에는, 소음에 깨지는 말아보자 하고 귀마개를 끼고 잤어요. 그랬더니 편안히 잘 잤네요. 언젠가 사둔 귀마개가 참 여러 가지로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4. 휴가 가기 전에는 주변의 모든 생활이 '젠장'으로 도배가 될 정도였는데, 좀 쉬고 나니 조금은 나아 보이네요. 마음 상태를 바꿔야지요. 여전히 '젠장' 소리가 튀어나오지만, 그럴 때마다 스스로에게 타이르고 있어요. 긍정적으로 밝게 살자고.. 모두다 행복해지자구요~ ^^
#2. 회사가 바뀌었습니다. 회사의 중점 사안에 따라, 관계사로 반강제 이직을 당했어요. 하는 일도 달라지고, 사람들도 달라졌네요. 이걸 받아들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마음을 못 잡고 있었는데, 휴가를 다녀왔더니 차분해지는군요.(정말로 필요했던 휴가..) 이제 마음 잡고 일하려구요. 아직 조금은 흔들립니다만 ㅎㅎ
#3. 여름입니다. 어제 아침에는 창 밖의 매미 소리 때문에 시끄러워서 도저히 늦잠을 잘 수가 없더군요 ㅎ 그래서 어젯밤에는, 소음에 깨지는 말아보자 하고 귀마개를 끼고 잤어요. 그랬더니 편안히 잘 잤네요. 언젠가 사둔 귀마개가 참 여러 가지로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4. 휴가 가기 전에는 주변의 모든 생활이 '젠장'으로 도배가 될 정도였는데, 좀 쉬고 나니 조금은 나아 보이네요. 마음 상태를 바꿔야지요. 여전히 '젠장' 소리가 튀어나오지만, 그럴 때마다 스스로에게 타이르고 있어요. 긍정적으로 밝게 살자고.. 모두다 행복해지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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