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8th Atomos

PiNk/일기 2009. 7. 1. 10:53
THANKS TO

우주의 거짓을 배우게 된 시간...
나를 채운 물과 그 흐름이 같은 나의 연인들에게
나의 모든 것을 바칩니다.
고마워


아... 감동이야 ㅎㅎㅎ
이런 닭살스런 멘트를 넣어버리다니.. ㅎㅎ
남친님 말대로, 점점 트로트가수처럼 변해가는 듯한 애정표현 ㅎㅎㅎㅎ
신곡이고 뭐고, 저 멘트가 대박이야 ㅎㅎ

모아이랑 틱톡 리믹스가 좋네요.
신곡은... 생각보다는 별로에요...
Replica는 멜로디가 좀 트로트같아요...(남친님 멘트의 영향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ㅡ.ㅡ )
아침의 눈은.... 좀 더 들어봐야겠네요..

그래도 새 앨범이 나왔다는 사실만으로 아침부터 기분이 좋으니
아직은 난 태지빠인가봐요 ^^*
18년 동안의 습성이 몸에 익어서 자연스런 이 리액션은 어찌할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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